꿈이있는교회 전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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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3-03-07 13:07 조회 1,795 댓글 0본문
꿈이있는교회
봉담이 변하고 있습니다.
봉담에 새로운 꿈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봉담에 새로운 미래가 열리고 있습니다.
신세대 감각의 아파트들이 우뚝우뚝 솟아오르고,
시원스럽게 도로가 뚫리며, 많은 사람들이 꿈을 안고
봉담지역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시대적 상황에 있는 봉담 지역주민들과
함께 꿈을 꾸며, 축복된 내일로 나아가기를 소망하며
꿈이있는교회가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꿈이있는교회는
봉담초등학교 후문에 위치하고 있는 봉담2지구 종교부지로써 현대감각으로 아름답고 심플하게 건축한 교회로, 깨끗한 음질과 밝고 친절한 미소, 그리고 소망과 은혜의 메시지로 여러분을 기다리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측에 속한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입니다.
교단 신학교는 사당동에 있는 총신대학교이며, 같은 교단의 교회로는 서울의 충현교회, 사랑의교회, 분당우리교회 등이 있습니다.
멋진 꿈을 향해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이땅에서의 행복한 꿈을 향해... 그리고 하늘의 영원한 꿈을 향해 함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진정한 기쁨과 평강속에 꿈을 꾸며 꿈을 이루는 여러분이 될 수 있도록 꿈이있는교회가 응원하며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건강한교회 행복한교회 꿈이있는교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셔서 무엇이 다른지를 발견해 보십시요!
담임목사 이희준 드림
내가만난 예수님 - 추민서 권찰
2021년 6월11일 남편과 함께 교통사고 난 후, 나는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1년 넘게 병원생활하다가 집에 돌아온 후, 꿈이있는교회를 등록했고, 말씀에 귀기울이면서 살고 싶어서 새벽예배를 참석했습니다.
교회가 봉담2지구 종교부지인 새성전으로 이전하면서 안내 봉사도 하고, 멘토링이라는 신앙생활의 도움받는 만남을 시작하면서 더욱 마음이 기쁘고 감사가 넘치게 되었습니다.
더 심하게 다친 남편을 케어하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하나님 은혜로 직분도 받고, 주의 일하는 것이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교회일 하면서 행복한 일들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내 생각과는 다르게 힘든 일들이 생겨서 많이 혼란스러웠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 생각하면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주일날 목사님 말씀이 내 마음을 알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주위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고, 내 마음 내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게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마음속에 “민서야 내가 너와 함께 있는데 두려워하지마라 염려하지 마라” 다독거려주시는 음성도 들려주셨어요. 그때 내 온몸이 뜨거워지고 가슴은 벅차고 너무 기뻐서 춤을 추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어느날은 밤늦도록 말씀 보는데 가슴이 벅차고 기뻐서, 설레이는 마음을 어찌할수없어 한숨도 못자고 새벽예배 참석했는데 하루종일 피곤하지도 않았습니다. 또 어떤날은 전도가 너무 하고 싶어 교회로 달려가게 만들어주시고, 기쁜맘으로 전도하고 돌아오면 입술에 찬양이 가득했습니다. 또 어떤날은 말씀듣고 있으면 내안에 벅찬 마음을 누구에게든 말해주고 싶어서 견딜수 없었습니다.
“예수님 믿고 행복해지세요 예수님 믿고 천국가세요 예수님 믿으면 온세상이 다 천국입니다.” 말해주고 싶은 거예요.
며칠전 남편이 병원도 안가고 약도 밥도 재활운동도 안하고 방에서 나오지 않고 힘들게 했습니다. 내마음 몰라주는 남편이 미웠지만, 내가 할수있는 건 기도밖에 없었어요. 그렇게 기도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내 마음에 “민서야 네가 더 많이 사랑하렴. 남편으로 인해 예수님을 만났는데 그 남편을 미워하지말고 더 사랑하렴 혹시 무의식중에 네가 남편을 아프게 말한 적은 없는지 생각해보렴...” 하시며 “민서야 내가 너와 함께 하는데 걱정하지마라 두려워마라 잘하고 있으니 좀더 화이팅하렴”
그순간 내마음에 기쁨이 생겨서 남편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집에 와서 잘해주면서 계속 기도했더니, 남편의 마음이 점점 풀어지면서 일상생활로 돌아왔습니다. 2주동안 병원도 안갔지만 통증도 사라지고 몸은 더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지금도 내 삶에 어려움이 있지만,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에 언제나 기쁨과 감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나의 삶은 늘 감사이고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모든 분들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예수님믿고 행복해지라고, 예수님 믿으면 온세상이 천국이고,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온 세상이 다 내것이라고’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내가 만난 예수님을 만나고 기쁘고 행복하게 살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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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담이 변하고 있습니다.
봉담에 새로운 꿈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봉담에 새로운 미래가 열리고 있습니다.
신세대 감각의 아파트들이 우뚝우뚝 솟아오르고,
시원스럽게 도로가 뚫리며, 많은 사람들이 꿈을 안고
봉담지역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시대적 상황에 있는 봉담 지역주민들과
함께 꿈을 꾸며, 축복된 내일로 나아가기를 소망하며
꿈이있는교회가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꿈이있는교회는
봉담초등학교 후문에 위치하고 있는 봉담2지구 종교부지로써 현대감각으로 아름답고 심플하게 건축한 교회로, 깨끗한 음질과 밝고 친절한 미소, 그리고 소망과 은혜의 메시지로 여러분을 기다리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측에 속한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입니다.
교단 신학교는 사당동에 있는 총신대학교이며, 같은 교단의 교회로는 서울의 충현교회, 사랑의교회, 분당우리교회 등이 있습니다.
멋진 꿈을 향해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이땅에서의 행복한 꿈을 향해... 그리고 하늘의 영원한 꿈을 향해 함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진정한 기쁨과 평강속에 꿈을 꾸며 꿈을 이루는 여러분이 될 수 있도록 꿈이있는교회가 응원하며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건강한교회 행복한교회 꿈이있는교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셔서 무엇이 다른지를 발견해 보십시요!
담임목사 이희준 드림
내가만난 예수님 - 추민서 권찰
2021년 6월11일 남편과 함께 교통사고 난 후, 나는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1년 넘게 병원생활하다가 집에 돌아온 후, 꿈이있는교회를 등록했고, 말씀에 귀기울이면서 살고 싶어서 새벽예배를 참석했습니다.
교회가 봉담2지구 종교부지인 새성전으로 이전하면서 안내 봉사도 하고, 멘토링이라는 신앙생활의 도움받는 만남을 시작하면서 더욱 마음이 기쁘고 감사가 넘치게 되었습니다.
더 심하게 다친 남편을 케어하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하나님 은혜로 직분도 받고, 주의 일하는 것이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교회일 하면서 행복한 일들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내 생각과는 다르게 힘든 일들이 생겨서 많이 혼란스러웠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 생각하면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주일날 목사님 말씀이 내 마음을 알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주위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고, 내 마음 내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게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마음속에 “민서야 내가 너와 함께 있는데 두려워하지마라 염려하지 마라” 다독거려주시는 음성도 들려주셨어요. 그때 내 온몸이 뜨거워지고 가슴은 벅차고 너무 기뻐서 춤을 추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어느날은 밤늦도록 말씀 보는데 가슴이 벅차고 기뻐서, 설레이는 마음을 어찌할수없어 한숨도 못자고 새벽예배 참석했는데 하루종일 피곤하지도 않았습니다. 또 어떤날은 전도가 너무 하고 싶어 교회로 달려가게 만들어주시고, 기쁜맘으로 전도하고 돌아오면 입술에 찬양이 가득했습니다. 또 어떤날은 말씀듣고 있으면 내안에 벅찬 마음을 누구에게든 말해주고 싶어서 견딜수 없었습니다.
“예수님 믿고 행복해지세요 예수님 믿고 천국가세요 예수님 믿으면 온세상이 다 천국입니다.” 말해주고 싶은 거예요.
며칠전 남편이 병원도 안가고 약도 밥도 재활운동도 안하고 방에서 나오지 않고 힘들게 했습니다. 내마음 몰라주는 남편이 미웠지만, 내가 할수있는 건 기도밖에 없었어요. 그렇게 기도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내 마음에 “민서야 네가 더 많이 사랑하렴. 남편으로 인해 예수님을 만났는데 그 남편을 미워하지말고 더 사랑하렴 혹시 무의식중에 네가 남편을 아프게 말한 적은 없는지 생각해보렴...” 하시며 “민서야 내가 너와 함께 하는데 걱정하지마라 두려워마라 잘하고 있으니 좀더 화이팅하렴”
그순간 내마음에 기쁨이 생겨서 남편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집에 와서 잘해주면서 계속 기도했더니, 남편의 마음이 점점 풀어지면서 일상생활로 돌아왔습니다. 2주동안 병원도 안갔지만 통증도 사라지고 몸은 더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지금도 내 삶에 어려움이 있지만,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에 언제나 기쁨과 감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나의 삶은 늘 감사이고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모든 분들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예수님믿고 행복해지라고, 예수님 믿으면 온세상이 천국이고,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온 세상이 다 내것이라고’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내가 만난 예수님을 만나고 기쁘고 행복하게 살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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